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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비행에 60~100만원 알짜 노선 추가 몽골 노선 누가 선정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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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화
기사입력 2019-02-19

▲ 미아트 항공     ©


몽골 비행노선은 그동안 대한 항공 독점 운영 체계로 3시간 비행시간에도 비수기에는 60만원 성수기에는 100만원이 넘는 가격이다. 그 동안 독점 운영에 대해 공정 거래 위원회에도 신고가 되기도 했기만 몽골 정부에서 정하는 부분이라 변함없이 운영되다가 지난 항공 회담에서 항공사 한곳을 추가 하기로 했다.

(몽골 항공사는 미아트 항공사로 초기 미아트 항공사에 대항 항공이 무료로 3대 비행기를 주었으면 그 비행기로 항공 업무를 시작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아시아나 항공과 저가 항공사들이 참여를 원하는데 아시아나 항공사가 선정이 되면 비용인하가 크지 않을 것이고 저가 항공사들이 선정 되야 비용인하가 클 것으로 예상 된다. 제주항공 사이판노선 같은 경우에도 5시간 넘는 비행시간인데 왕복 항공료가 40만원대이다.

몽골은 비행 시간이 3시간 10분 정도로 비행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기내식 등 서비스가 별로 필요치 않고 사용자들의 선택 다양성을 주기 위해서라도 저가 항공사가 선정되어야 할 것 같다.

 

저가 항공사가 선정이 되면 몽골 미아트 항공사도 지금은 대한 항공과 비슷한 가격대를 받지만 저가 항공사와 경쟁을 하기 위해서 가격대를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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